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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 "디버깅" 5
2009.02.26   linux 에서 메모리 상태보기
2009.02.09   그룹 오바르크? 3
2009.01.19   이런 딸이 있다면.........
2009.01.13   2008년 크리스 마스 선물!!!! 초울트라 캡숑 벙어리 장갑 4
2009.01.09   [보습학습] UTF-8
2009.01.07   [독서]새로운 미래가 온다.
2009.01.06   신입 OT에서 감명 받은 것!!! "altigenome"
2009.01.04   힘차게 시작 하자 2009년!!!! 4
2008.12.22   [서태지]20081222 명동 게릴라 콘서트 후기 6
2008.12.16   휴대폰 변경 M480 2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 "디버깅"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꺼내 들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하드커버를 열고 주저 없이 처음으로 펼친 곳은
"디버깅"이다.

요즘 써드파티와 같이 일을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디버깅과 소통에 있어서 난감한적이 있다.

예전 , 팀장님은 디버깅을 하는데 있어서,
"내가 만든 곳에는 문제가 없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만든 곳에 문제가 있다"라고 했다.


실용주의에서는 "디버깅은 개발자에게 예민하고 감성적인 주제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다른 개발자 혹은 테스터에게 어떤 문제에 대해서 리포팅을
받았을때 본인 스스로는 어떤 것을 느끼고? 어떤 행동을 하는가?

문제를 부정, 지목, 어설픈 변명 혹은 냉담(절대 내 문제일리 없어)등으로
대하지 않는가? 아니면, 그 상황을 인정하고, 최근 변경된 코드를 찬찬히 훓터보며
버그 재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가?

개발자라면 누구나 후자의 방법으로 문제 해결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본인도 은근슬쩍 전자처럼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가장 먼저 머리속에 각인 시켜야 할 것은 "문제는 발생했다" 라는 것이다.

자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남을 비난하기 보다는 문제를 고치는데,
집중하고 비록 내 문제가 아니었더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문제를 해결 해주면
칭찬의 한마디를 잊지 말자,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퇴근시간이 더욱  늦어 질 것이다.


로니강은 이렇게 디버깅을 시작합니다..

1.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 들입니다.
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을 합니다.
문제의 요점을 파악하기 위한것이죠.
추후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한 DB이기도 하고요.

2. 데이터(log)을 이용해라
"로그는 정직하다."
정상적인 경우와 비정상 적인 로그들을 모아서 저장 해 놔보세요.
txt 파일 몇백개를 유지 한다고 해서, 당신의 저장공간이 부족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버그가 발생했을 경우, 로그를 찬찬히 읽어보면,
어디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코드를 살펴 보아요, 좀더 문제의 범위를 찾기 위해서,
몇라인의 로그를 더 심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3. 분할 정복
알고리즘 책에서 이 말을 빼 놓지 않고 있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개념입니다.

4. 소스 형상관리를 이용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SVN을 이용하여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가 보시고, 코드의 변경사항 들을
살펴 볼 수 있으니,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여러분의 실수는 Undo 할 수 있습니다.

자자!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습니다.

최근 같이 일하는 M사에 B군에게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는
책을 선물 해주고 싶군요.


너무 성의 없는글이네요 :( 스르르르륵...


linux 에서 메모리 상태보기

free -k -s5

지속적으로 5초 단위로 메모리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그룹 오바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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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우리 그룹은 모하는 그룹일까??


이런 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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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빠가 되지 않을까..!!!!!
친절한 톰 아저씨의 딸 수리양!!!!!


제발 훈녀로 커주길 바란다!!!!


2008년 크리스 마스 선물!!!! 초울트라 캡숑 벙어리 장갑
레일라 (http://blog.naver.com/lady_isabeau)씨로 부터 받은 초울트라
캡숑 벙어리 장갑입니다.

크리스 마스쯤 솔로써 민방위 훈련 참가중에
"이런거 받아보면 죽어도 소원이 없겠다"라는 리플 하나로
이런 행운을 잡았습니다.


어제 1월 13일에 등기로 배달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등기로 배달된 겉 봉투에 손수 주소를 적어주신
레일라씨의 예쁜 글씨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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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장갑 처럼 보입니다.
꽈배기 무늬를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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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 없는 벙어리 장갑입니다. 앗 엄지손가락이 뚫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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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 반 벙어리 장갑입니다.!!!!
이상은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마냥 좋아서 잠잘때까지 끼고 있었습니다. ^ㅡ^



오늘 아침 출근길에 장갑을 착용을 했습니다.
핸펀이 터치를 지원하는 핸펀이라서 손가락이 뚫려 있어, 여러가지로 편했습니다.
특히 핸펀 터치 할때나, 그리고 지갑을 꺼낼때 장갑을 벗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8호선과 2호선을 타고 출근하는동안, 사람들의 시선이 장갑에 고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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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과 레일라씨의 정성이 합쳐 졌습니다.!!!!!
핸드메ㅇㅣ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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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강은 개발자 직업군입니다. 대학때 연구실이 난방이 되지 않아서 장갑에 구멍을 뚫고,
프로그래밍을 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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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 출연 : 해피해킹 라이트2, 삼숑 24인치 LCD모니터 >


레일라님에게 고맙다고 직접 목소리로 전해 드려야 하는데^^;
덕분에 이제 죽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올 겨울 여전히 쏠로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고운하루 되세요.


[보습학습] UTF-8

UTF-8유니코드를 위한 가변 길이 문자 인코딩 방식 중 하나로, 켄 톰프슨롭 파이크가 만들었다. 본래는 FSS-UTF(File System Safe UCS/Unicode Transformation Format)라는 이름으로 제안되었다.

UTF-8 인코딩은 유니코드 한 문자를 나타내기 위해 1바이트에서 4바이트까지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서, U+0000부터 U+007F 범위에 있는 ASCII 문자들은 UTF-8에서 1바이트만으로 표시된다. 4바이트로 표현되는 문자는 모두 기본 다국어 평면(BMP) 바깥의 유니코드 문자이며,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UTF-16과 UTF-8 중 어느 인코딩이 더 적은 바이트를 사용하는 지는 문자열에서 사용된 코드 포인트에 따라 달라지며, 실제로 DEFLATE와 같은 일반적인 압축 알고리즘을 사용할 경우 이 차이는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압축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힘들고 크기가 중요할 경우 유니코드 표준 압축 방식을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wiki백과 사전에서.......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UTF-8



[독서]새로운 미래가 온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1. 기능만으로 안된다 /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2. 단순한 주장만으로 안된다 / 스토리를 겸비해야한다.
3. 집중만으로는 안된다 /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4. 논리만으로 안된다. / 공감이 필요하다
5. 진지한 것만으로는 안된다. / 놀이도 필요하다
6. 물질의 축적만으로 부족하다 / 의미를 찾아야 한다


신입 OT에서 감명 받은 것!!! "altigen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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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입 OT를 오전동안 가졌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소개 해주는 동안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PT한장이 있었는데,  내용은 회사의 구성 요소를 영단어로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3. altigenome
경영이념 중 회사에 구성요소를 아래와 같이 3가지로
제품(Product),
사람(People),
프로세스(Process)를 중심 축으로 하여 우수한 유전자를 발굴하여 키우고 발전시켜 구성원 모두가 부유하고, 건강함, 재미 있고, 행복해하는 회사를 만들자는 의미임.
참으로 이상적인 문구였습니다. 그런 회사가 있을까요?

위에 박스 처럼 부유하고 건강하고 재미 있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분명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뿐만이 아니구요.

예전 ONOFF Mix 개발자 모임에서의 주제와 너무나도 흡사하습니다.
그 컨퍼런스의 가장 주된 테마는 Project, Process, Product, People였습니다.

OST라는 개념으로  각 테이블별 주제를 정하고,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 따라 마음데로 이동하여,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을 공유하는 그런 열린 토론을 하고, 여러가지를 발표하던 개발자 모임이었습니다. 이러한 토론을 통해서 좀더 업무를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요즘 처럼 IT인력이 부품화 되어가 가는 것은 비단 회사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환경을 바꾸지 않고 그저 묻어가려는 IT업을 하고있는 게으른 개발자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학습을 통해 발전하려는 자세가 IT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0-


힘차게 시작 하자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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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가 열렸습니다.

신년 인사가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만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넙죽 넙죽!!!

보름정도에 긴 휴가를 가졌습니다.

이제 1월 5일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 좋게 좋게 일이 잘 풀렸습니다.

그럼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고운하루 되세요.

2009년 1월 4일 첫 출근을 앞두고......




[서태지]20081222 명동 게릴라 콘서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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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 팩을 들고 좋아라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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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게릴라 콘서트를  다녀 왔습니다.
대장의 공연보다 주변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전 직장 매냐분이 네이트로 다급하게 오늘 명동에서 게릴라가 있으니
한번 가보라고 하더군요. @..@  SBS 사녹이 있는 것은 알았는데
게릴라 콘서트가 있는건 몰랐거든여 -0-;;;; 최근 닷컴 눈팅도 안하는 터라...

전 직장 매냐분이 1시부터 게릴라 콘서트가 시작이라고 해서 부랴 부랴 준비를하고,
1시 20분쯤 명동에 도착 했습니다. 많이 늦은터라 혹시 한곡 정도는 들을 수 있을까?라는
아쉬움의 마음으로,  음악 소리가 어디서 들리는지 귀를 귀울여봤습니다만조용~~~
게릴라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거였습니다. @.@ 오훗... 오훗!!

무대를 찾아라!!!!
3년전까지만해도 지방 매냐였던 터라, 한양의 지리를 잘 모르고,
명동은 초행길이라서 정확하게 게릴라 콘서트 지점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팔로스의 직감이랄까요.  금방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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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분위기는 모든 것이 핑크!!!  보도 사진으로 많이 본것 처럼 무대는 모두 핑크였습니다.
저도 나름 컨셉을 맞추기 위해? 핑크색 니트를 껴입고 있었습니다 -0-;
무대 양 옆으로 커다른 풍선들 모두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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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줄은 2개, 최고의 자리!!
무대를 보았을때, 오른쪽에 1차 용자님들 줄
무대를 헌혈의 집  2층 나름 용자급
일본식 돈까스 집 3층 역시 용자급
무대뒤로 뒤쪽으로 2차 양민들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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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님들 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터라 일단 용자님들 맨 뒤에서 줄을 서봤습니다.
맨 뒤에 분들이 1차줄이라고 천절하게 알려주셨고,
2차 줄은 무대 뒤쪽에 있다 하셨습니다.

끝이 없는 2차줄...!!!
무대 뒤쪽으로 거의 1km정도 매냐분들의 줄이 있었습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줄.....
열심히 걸어 명동성당 입구까지 지나서 청소년 문화 공간 옆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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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번호를 받았는데 "1041번"이었습니다 ~!
제 뒤로도 많은 분들이  줄서 계셨습니다.

추위와의 전쟁....!!!
오늘 날씨는 마치 수능날 한파처럼 추웠습니다.
여기저기 목도리와 장갑, 손난로까지 준비들을 하셨고,
주위에 여 매냐분들은 햇빛을 쬐러 길건너 show 매장 앞에 의자에 앉아 계시기도 했습니다.

입장...!!! 그리고 혼잡...!!!
시간은 2시 20분정도가 되었고, 금일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뒷분에게 잠시 이야기하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줄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라구. 아차 싶어 얼능 Holly's 다방에서
라떼와 베이글을 사는데, 줄이 움직이며 무대쪽으로 입장이 시작된 것입니다.
원래 있던 서있던 줄이 한참이나 앞쪽으로 이동했고,
제뒤에 서계신 빨간모자를 쓰신 여매냐분을 기억 해둬서 제 위치를 찾았습니다.
빨간 니트모자 여매냐분이 안계서서 걱정 했다는 멘트에  
혼자온  서러움이 쨘~ 하고 날라 가더라구요.

차가운 베이글과 라떼를 마셔가며 무대쪽으로 무대쪽으로 이동하였고,
제가 자리 잡은 위치는 금일 최악의 자리 공사장 입구쪽 봉고차 앞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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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계셨던 분들은 정말 이자리가 얼마나 최악의 자리였는지 아실꺼에요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이었는데, 일반 시민분들이 지나가며,
욕을 하며 지나가셨을 정도였으니까요~!! 아흥 입에 담을 수 없네요~!!
정말로 혼잡했습니다.

우리 매냐 분들 잘 못도 있고, 스탭분들이 최초 통로를 확보하지 못한 것도
큰 문제였습니다. 일반 시민분들이 무척이나 불편해 했습니다.
나름 민원이 들어 오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대장의 공연이 시작되고,  통행하는 일반시민들 때문에 @..@ 어지러웠습니다.
옆쪽에 계신 매냐분들 한마디 씩 하더라구요.
"멀미나는 것 같아",
"이래서 유료 공연이 좋아",
"돌아서들 가시지 이렇게 복잡한데로  꼭 뚫고 지나가고 싶나"

공사장쪽 사진찍는 아저씨 등장!!
공사장 입구쪽에 매냐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꽝꽝치면서, "문 무너져"라고 소리가 들렸고,
문 위로 공사장 아저씨가 빼꼼 나오시더니 카메라로 무대쪽을 찍으시는 겁니다.
매냐분들 사진찍지 마세요~라고 해도 찰칵 찰칵~
옆에 분들이 "아저씨 카메라에 찍은 사진 pc로 못 옮길꺼야"라며 위로의 한마디를 하시더라구요.

디카로 대장을 열심히 촬영하던 외쿡인!!!

아이고 삭신이야....!!!
후먼드림 2번 모아이를 부르고 , 매냐분들이 "버뮤다"를 외쳤건만,
휴먼드림 추가 촬영 이후 게릴라는 끝이 났습니다.

얼마전 심포니 앙코르에서도 스탠딩을 무리없이 소화한터인데,
오늘은 삭신이 다 쑤십니다.
일반 시민분들에게 밀리는 바람에 혼도 빠지고 허리도 쑤십니다.
추위에 떨어서인지 손발이 아직도 차갑네요 -0-;
이러다 몸살에 눕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와보니 컴퓨터가 탈이나서 Windows Blue Screen........-0-; windows XP CD없고,
Ubuntu 설치하고 닷컴 접속!!

심포니 앙르가 2008년도 마지막 공식 행사가 될 것이라고 했었는데.....
^0^ 나름 멋진 게릴라를 만들어 주신 대장님께 감샤 감샤!!!
올해는 공연도 이벤트도 무척 많아서 햄 볶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후기 남겨요 -0-;;,,,,스르르륵
고운하루 되세요.!!



P.S 사진은 추후 업로드 예정


휴대폰 변경 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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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만에 전화기를 구입했습니다.

항상 LG폰을 사용했는데, 이번에 삼숑 전화기로 처음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두둥 모델명은 M480 미라지입니다.

Windows Mobile 6.x이 Platform이구요.
스마트폰은 저와 인연이 깊은가 봅니다.

미라지의 첫 이름은 BlackJeck이었습니다.
3년전 삼성 SI일을 할때 같은 류의 폰을 개발했었습니다.

그 안에 Contents Manager 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가 작업하던 Phone은 드랍되었습니다.
그러나 블랙잭은 소위 대박폰은 아니어도 북미에서 잘 팔렸습니다.

여튼 미라지를 샀고, 지금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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